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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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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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청개구리 | 2009/02/19 15:41

음성군[미타사]관광-2

신라 28대 진덕여왕 8년(630) 원효성사 창건,
↓ 음성읍에서 충주 가는 길 36번도로 왼쪽으로 보인다






↓ 전각에 대한 설명은 미타사 홈페이지에 있으며 맨 아래에 주소 참고






↓ 탑은 오래되지는 않은것 같고






↓ 마애불입상 (磨崖佛立像)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미타사 홈페이지에 있는 글
시대 : 고려
자연암벽에 양각한 마애여래입상은 신라말 불상 양식을 계승한 고려초기의 여래입상으로 자애로운 미소는 미타사의 미소이기도 합니다.
육계는 소발이며, 얼굴과 목이 붙어 움츠리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두 손은 마주잡아 가슴에 맞대고 있는데, 팔이 짧아 어색하게 보입니다. 옷주름도 우견편단으로 보이는데, 간략하게 몇가닥의 선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얼굴만 돋을 새김되어 있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선으로만 그리고 있어 양감이 없습니다.






↓ 입구쪽에서 본 미타사






↓ 원예종은 그 이름을 알기가 매우 어려워.....






↓ 위 사진 잎이 선명치 않길래....






↓ 황국 - 향기가 베어 나오는듯....






↓ 탐스럽다






↓ 이 사진은 충북 충주의 탄금대에서

[출처] 음성군[미타사]관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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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청개구리 | 2009/02/11 17:52 | 좋은글 영상시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시사만평


아름다운 인터넷, 선풀의 생활화



'한국 네티즌본부카페연합' 공동作成게시물: '09. 2. 9. 월'

만평작가/ 서민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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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김홍기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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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둘레]작가/ 김호상 화백

물 다 흐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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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김호영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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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홍규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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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왜가리 / 안기태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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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이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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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달팽이 / 이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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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 작가/ 김용민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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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김용민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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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광매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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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창/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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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김영석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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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권혁준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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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심민섭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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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이창우 화백

아! 민주노총 민주노총의 조직강화특위 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이석행 위원장의 은신처를 제공해 준 여성 조합원을 강간하려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민주노총이 사면초가에 몰렸습니다. 민주노총 홈페이지에는 "민주노총이라는 게 부끄럽다"는 게시물들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70년 전태일열사를 비롯해 숱한 열사와 노동운동가들의 피와 땀으로 쌓아올린 민주노총이 노동자의 자랑이기보다는 외면하고픈 조직이 되었다는 게 너무 참담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태가 이 지경인데도 임원진 총사퇴 주장을 정파적 논리라고 치부하고 있는 일부의 주장입니다. 사람이 운영하는 조직이다 보니 뜻하지 않는 사고가 터질 수 있습니다. 이런 사고가 터졌으면 조직 보존논리에 앞서 피해자를 위로하고 자신에 대해서는 뼈를 깎는 자성을 통해 자정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인사검증 시스템을 손보는 것이 조직 내부의 수술이라고 한다면, 상처받은 조합원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길은 지도부의 퇴진과 같은 정치적 행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구제불능의 정파 수렁에 빠져 총사퇴 요구에 저항하는 모습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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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포커스 / 양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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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희평 /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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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이용호 화백

민주노총, 그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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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만평]/화백 (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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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서울경제

目不忍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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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컷 만화- 만평작가/ 조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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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만평작가/ 백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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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김상돈/ Daum

성폭력으로 동강난 도덕성 (http://www.simin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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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세상 만평작가 / 배호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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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송정훈화백 md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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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만평 /작가 설승호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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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 설승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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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만평]/ 전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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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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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 김상택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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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ins.com
만평작가/장영우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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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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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손문상 화백

너희는 안 맞을 줄 알았냐? [손문상의 그림세상] 민주노총, 신발 맞고 싶나[손문상의 그림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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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판 작가/ 장봉군 화백

장봉군 블로그 [바로가기] blog.hani.co.kr/j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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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사이사이

그림/유승하 heeram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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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
만평작가/배계규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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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평작가/조영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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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감자 / 작가 조영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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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작가 김현철 부장
E-mail : chul@kw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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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작가/ 권범철[노컷뉴스]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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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toon.net

임금님 보시는 'Netizen Photo News'함 보실래요 ↙

 이제 'Netizen Photo News' 만드는 곳 아셨지요.
연결에 넣어 두시고 날마다 공짜로 보세요~ .  
안녕하세요.
영상칼럼 "네티즌 포토 뉴스" 도 바로 아래 ↓ 클릭으로 불러 보실 수 있습니다.
바쁘신 분의 시간절약에, 도움된다들 하시네요. 오늘 닷컴에 올려 진 뉴스들을 한자리에서
보실 수 있어서요. 가입 필 없이 (손님보기 가능함으로) 연결에 넣어두시고 날마다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카페활동으로 사랑 받으시며 만사 잘 풀리시는 성공의 날 되십시오.
Arrangement: hknetizenbonboo

오늘의날씨 오늘의스포츠 오늘의운세 뉴스더보기

우리함께 아름다운 인터넷을 만들어가요~☜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작성 게시물

본 만평기사는 오늘날자로 올라온 대한민국 닷컴의 만평 및 패러디를 빠짐
없이 발췌 수록함이며, 정리자의 생각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Netizen Photo Column'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디지털뉴스규칙을 준수합니다.




[출처] 오늘의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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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청개구리 | 2009/02/11 17:42 | 사람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마산시 [적석산]관광-

산행기념

마산시 진전면과 고성군 회화면에 경계한 적석산을 다녀왔습니다. 적석산은 마산에서 진주방면 2번 국도를 타고 가다가 일명 양촌이라는 마을에서 좌회전하여 일암마을로 들어서면 바로 적석산 입구에 도착하게 됩니다.
적석산의 높이는 497M로 그다지 높지 않으며, 산행기점은 일암 저수지 둑 위에 넓게 잘 마련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시작하면 되며 정상에는 최근에 두 봉우리를 잇는 현수교를 설치하여 한 껏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적석산이라는 이름은 마치 돌을 쌓아 놓은것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편으로는 적산이라도고 합니다만 적석산이 더 친숙한 이름입니다.
또한 이곳에는 양촌마을과 바로 옆 동산리에 온천단지가 있어 적석산을 산행후 온천욕을 즐길 수도 있고 주변의 식당과 노래방에서 회식까지 할 수 있어 당일 여행지로 아주 좋은 곳입니다.
등산코스는 저수지에 표시된 안내도에 잘 표시되어 있으며 주로 왼쪽방면으로 올랐다가 현수교를 지나 오른쪽 방면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정상까지 올라갈때는 약30분에서 1시간 이내면 충분합니다.(저는 30분걸렸습니다)
다만 거리가 짧은 대신 제법 경사가 있습니다.
최근 현수교가 설치된 후로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정상석(높이 497M)


정상에서 내려다 본 일암저수지

최근에 설치한 정상 두 봉우리를 잇는 현수교


현수교


정상에서 하산할때 통과해야 하는 바위터널


갈림길에 설치된 이정표


일암저수지에서 바라 본 적석산 전경





[출처] 마산시 [적석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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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청개구리 | 2009/02/11 17:40 | 가보고 싶은곳/관광 | 트랙백 | 덧글(0)

울산시[고래박물관]관광-1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인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1986년 포경금지 이후 잊혀져가는 포경의 유물 및 자료를 전시하기 위해 2003년 12월 설계를 완료 및 2004년 1월 착공하여 2005년 5월 31일 지상4층, 부지면적 6,610㎡, 연면적 2,611㎡에 1층 어린이체험관, 2층 포경역사관, 3층 귀신고래관. 고래해체장. 복원관, 4층 전망대를 개관하고 야외에는 포경선 실물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중인 수염고래 종류인 브라이드 고래뼈 표본은 길이 12..4m, 머리 3m, 무게 850kg으로 2000년 일본 고래연구소가 북태평양에서 잡아 연구용 표본으로 일본 교토 니시오 제작소에 의뢰하여 2001년 8월부터 2년간 모래속에 묻어 살을 제거하고 4개월간 섭씨 40-45도의 물에서 기름을 제거한 표본 및 1962년 2월 일본 와카야마현 타이지 앞바다에서 수컷 범고래를 포획하여 1970년 타이지박물관에서 조립한 것으로 일본에서 박물관에 기증한 것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입구 천장에는 우리나라가 오래전부터 고래를 잡아온 포경국가였음을 말해주는 반구대암각화를 실물크기로 재현하였고, 야외에는 1985년까지 직접 장생포를 거점으로 고래를 잡던 포경선 제6진양호(1977년 건조)가 전시되어 직접 승선을 하여 체험하도록 하였으며, 뒤편으로는 우리나라에 고래가 회유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천연기념물 제126호 울산극경(쇠고래)회유해면 비석이 있다.
장생포고래박물관으로 진입하는 입구는 고래고기를 파는 가계가 즐비하다. 옛날 포경선을 타는 사람이라면 자랑삼아 고래이빨로 담배 파이프를 만들어 다니던 그런시절은 흘러갔지만 아직도 12가지 맛을 낸다는 고래고기를 찾아 장승포를 찾는 사람이 있으며, 박물관 건너편이 옛날 고래를 해체하는 곳이며, 안쪽으로 장생포항이 있다.
고래와 우리나라
우리나라의 포경역사를 말하려면 동해바다에서 큰 고래가 회유하는 장면을 쉽게 목격해야 되지만 어디를 찾아봐도 우리나라에 고래에 관한 최근 기사가 없다. 단지 그물에 걸려 붙잡혀 끌려나온 고래나 간혹 무리에서 이탈한 고래가 육지 가까이서 발견되는 것이 대부분으로 그것조차 가뭄에 콩나듯 어렵게 접할 수 있는 것이 고래이기 때문에 감히 우리나라가 포경국가라고 한목소리 내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구대암각화에는 선사시대 당시로 추정되는 엄청난 암각화가 벽면을 자리 잡고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해 주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그려진 암각화가 고래라는 점과 고래의 종류가 정확하게 분간된다는 점은 이미 오래전 우리나라는 포경국가의 선두주자였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고래암각화는 세계에서 몇 곳 발견되지 않는다. 그 중에서 노르웨이, 일본이 있지만 고래그림은 겨우 몇 마리에 불과하며 그 종류도 알아보기 힘들다.
선사시대를 거슬러 올라오면서 우리는 고래를 통해 아이를 낳고나면 미역국을 먹는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나라를 회유하는 대부분의 고래가 동해안 해안에서 새끼를 낳고 바다속 미역 해초를 먹는 모습을 보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출산 후 미역을 먹는 나라가 되었지만 고래는 어부로부터 천대받기 시작했다. 고래를 잡으면 나라에 진상하거나 높은 양반이 고래 해체작업을 시키는 노동 때문에 고래잡이는 힘든 일로 치부되었기 때문이다.
고래를 잡지 않으니 동해는 많은 고래가 확인되었고 외국인 눈에는 그것이 곧 돈이었다. 1899년 일본 나가사끼항에 있던 러시아 태평양포경회사(께이제를 링그 백작 설립)는 장생포에 고래 해체장을 만들고 고래를 포획하기 시작한 후 러일전쟁으로 러시아가 패하자 일본이 러시아를 대신하여 1905년 국내 포경업을 독점하고 동해안의 고래를 마구잡이로 포획하였고, 해방과 함께 일본인에게 월급대신 받은 포경선을 이용하여 만든 조선포경회사 및 1962년 포경조합 설립(11개 회사)을 하였지만 1978년 미국을 비롯한 축산대국은 국제포경위원회인 I. W. C 가입을 압력행사하기 시작하였고 1982년 제3차 I. W. C에서 일시적 상업포경금지를 통과시킨 후 1986년 1월 1일부터 5년간 상업포경 전면금지 모라토라움을 선언한 후 지금까지 상업포경은 재개되지 않고 있다. 이와 반대로 우리나라의 고래를 멸종단계로 만든 장본인 일본은 국제포경협회(IWC)로부터 포경 허가를 받아 연간 2만 t까지 고래를 잡을 수 있다.
우리나라 포경선은 62년-15척, 66년-29척, 78년 이후-21척 이후 마지막 남은 단 1척이 장생포고래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전시중이다. 귀신고래가 10월이면 남쪽으로 이동하는 길목에서 일제강점기 36년 동안 무려 6,500여 마리의 고래를 포획하였고 해방 후 일본선주로부터 받은 포경선으로 15,000여 마리를 포획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고래를 잡아 식용으로 대처하고 하는 상업포경을 허용하라는 것이 아니다. 아주 오랜 기간을 통해 이미 포경국가였음을 말하는 것이고, 포경에 관하여 우리의 당연한 권리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린피스의 반대라 하여, 환경파괴라하여 힘없는 나라만 받아들이는 주장이라면 그 주장은 이미 무효나 다름없다.

[출처] 울산시[고래박물관]관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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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청개구리 | 2009/02/11 17:39 | 가보고 싶은곳/관광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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